“한겨울 입맛을 책임지는 맛있는 김치 나갑니다!”
고려아연(주), 취약계층을 위한 여덟 번째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11월 18일(금), 10:00~14:30 / 울산적십자사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소장 백순흠)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명규)는 오는 18일 울산적십자사 앞마당(우천시 지하로 장소 이동)에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직원 30명과 적십자봉사원 100명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5,000포기, 11.1톤 물량의 “제8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후원한 3,200만원으로 평소 적십자봉사회와 결연을 맺고 있는 희망풍차 결연(취약계층 아동, 노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850가구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인근 결연 260가구 등 총 1,110가구를 위해 김장을 만들었다.
이날 담근 김장은 고려아연 직원과 적십자봉사원들이 희망풍차 결연가구 및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신진우 부장은 “취약계층이 드실 김치를 고려아연 직원과 적십자봉사원들이 마음을 모아 담글 수 있어서 기쁘다”며, “겨우내 따뜻한 밥반찬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2009년 1천만원, 2010년 1천만원, 2011년 1천5백만원, 2012년 1천5백만원, 2013년~2014년 각각 2천만원, 2015년~2016년 각각 3천만원을 기부하며 김장철마다 취약계층에 아낌없는 온정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