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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실

후원 건강하고 아름다운 울산을 다시 만들어 나가요!

작성일 :
2016.11.04

방어진농협적십자봉사회(회장 박상동)는 4일 오후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방어진농협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태풍 ‘차바’ 피해지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방어진농협적십자봉사회 박상동 회장은 “태풍 ‘차바’로 인해 울산의 많은 시민, 농민들이 큰 피해를 입어 어느 때보다도 ‘협동’이라는 가치가 절실한 상황인 것 같다”며 “울산지역사회가 하루 빨리 건강하고 아름다운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는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명규 회장은 “연중 울산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에 힘쓰시는 박상동 회장님과 회원님들, 서진곤 조합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따스한 성금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을 위해 적시적소에 잘 사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방어진농협봉사회 태풍 차바 피해지원 성금 전달(1)(용량 축소).JPG
방어진농협봉사회 태풍 차바 피해지원 성금 전달(2)(용량 축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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