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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실

후원 굶주린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하는 마음으로...

작성일 :
2016.11.02

남구 야음동에 소재한 ‘야음보쌈’(대표 고무궁화)은 2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나눔실천 명패달기 599호점으로 등록하고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

야음보쌈 고무궁화 대표는 “울산에도 아직 매 끼니를 걱정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다”며 “적십자사에서 매주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엄마의 정성이 담긴 밑반찬과 빵을 만들어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손을 보태고자 작은 나눔을 시작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울산적십자사에서는 나눔실천 명패달기에 동참하는 업체(개인, 가게, 회사 등)에 적십자 BI가 새겨진(병원, 회사 등) 명패를 제공하는 한편 적십자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한 업체 홍보, 소득공제용 기부영수증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나눔실천 명패달기 599호점(야음보쌈)(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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