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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2026년 제4권역 재난구호 종합훈련 실시

배포일 :
2026.10.20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2026년 제4권역 재난구호 종합훈련 실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난 20일 태화강 국가하천 제1둔치에서 ‘2026년 제4권역 재난구호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한적십자사 4권역(울산·부산·경남)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피해 발생에 대비해 구호활동 강화 및 훈련 참여자 임무·역할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재난구호봉사단 현장 투입 및 대피소 설치·운영 ▲급식·재난심리상담·구호물자 지급 ▲이동세탁·재난심리회복지원 특수차량 운영 등 재난구호 현장에서 요구되는 주요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대한적십자사 울산·부산·경남지사, 울산남부소방서, 울산병원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는 각자의 임무와 역할에 따라 대응절차를 숙지하고 현장 상황에 맞춘 협력을 통해 재난구호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청옥 회장은 “이번 제4권역 재난구호 종합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와 현장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준비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이재민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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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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