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
머핀 200개에 담은 추석 온정 나눔
9. 21.(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 봉사원 8명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울주군협의회 봉사원이 참여해 머핀 200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정성껏 머핀을 구워 포장한 뒤 각 읍·면 경로당 등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눴다.
울주군협의회 류명희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 싶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