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자광사로부터 네팔 수해 성금 100만원 전달받아
9. 21.(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난 21일 자광사(주지 향공스님)로부터 네팔 수해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네팔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광사는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전달받은 성금을 네팔 수해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청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광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이 네팔 수해 피해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