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 예방 “기적” 캠페인 펼쳐

배포일 :
2026.09.21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 예방 기적캠페인 펼쳐

9. 21.() / 울산광역시 일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난 215개 구군 적십자 봉사원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울산 시민의 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 예방 기적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로 실시되는 봉사활동 일환으로,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인식 개선과 예방법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130명의 적십자 봉사원은 울산 내 5개 구·군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역전시장장·울산대공원·동울산시장·울산(통도사)·호계시장에서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돌봄 홍보 리플릿 및 기념품 배부 등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김청옥 회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2024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및 치매파트너 교육과정을 통해 적십자 봉사원 및 직원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했으며, 이후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통해 예방 중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국가적 과제인 치매 극복에 힘쓰고 있다.


  • 경상일보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 예방 ‘기적’ 캠페인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