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수암봉사회,
사랑의 단팥빵 제빵봉사
9. 16.(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수암봉사회(회장 최미현) 봉사원 10명이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직접 만든 단팥빵 200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반죽, 성형, 굽기까지 제빵 전 과정에 정성을 다했으며, 완성된 단팥빵 200개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최미현 회장은 “봉사원들의 정성이 담긴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