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북구협의회,
결식아동 위한 두 번째 황금도시락 전달
9. 11.(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조리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가 지역 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황금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북구협의회 봉사원 7명이 한우소갈비찜, 소고기 미역국 등 아이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는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해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에게 전달했다.
황수진 회장은 “매주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전할 수 있어 봉사원들도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남은 9월에도 정성을 담은 황금도시락으로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과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협의회는 9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황금도시락’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