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6년 2차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 실시
8. 28.(금) / 울산적십자사 대강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난 28일 울산적십자사 대강당에서 봉사원 58명을 대상으로 2026년 2차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체계적인 구호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봉사원들은 ▲국가재난 관리체계의 이해 ▲재난유형과 구호활동 체계 ▲재난구호 조직 및 역할 ▲재난현장에서의 자원봉사 등 재해구호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익혔다.
김남희 사무처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구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봉사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재난구호 체계를 튼튼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