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울산

범양기업 김범수 회장,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억 클럽 가입

배포일 :
2026.08.27

범양기업 김범수 회장,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억 클럽 가입


8. 27.()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27일 범양기업 김범수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억 클럽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이번 가입식에는 범양기업 김범수 회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신성민·김경희·조희숙 아너,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울산제일병원 김종길 이사장, 안소정 학성동장 등 내·외빈이 64명이 참석했다.


범양기업은 자동차 내장부품 주력생산 기업으로 설립 이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7년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억 클럽에 가입한 이후 매년 적십자 회비를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범수 회장은 “1억 클럽 가입 이후 나눔을 실천하면서 큰 기쁨을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어나가야 되겠다는 신념에서 2억 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더욱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 뉴시스

    [울산소식]시설공단, 가로변 77개 노선 조경관리공사 등

    기사원문보기
  • 경상일보

    김범수 범양기업 회장, 고액기부 2억 클럽 가입

    기사원문보기
  • 울산신문

    김범수 범양기업 회장, 적십자 아너스 2억 클럽 가입 “나눔 실천 큰 기쁨 꾸준히 이어 나갈 것"

    기사원문보기
  • 울산종합일보

    범양기업 김범수 회장,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억 클럽 가입

    기사원문보기
  • 울산제일일보

    “도움 필요한 이웃 위해 나눔의 기쁨 이어갈 것”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