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결연세대 660가구에 생필품꾸러미 지원
8. 25.(화)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25일 울산적십자사에서 결연세대 660가구를 위해 생필품 꾸러미 제작 및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협의회(회장 조석순),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일반 시민 등 총 28명이 함께 치약, 액상세탁세제, 샴푸 등 생활에 필요한 총 9종으로 구성된 생필품세트 660개를 제작했다.
이날 제작된 생필품 꾸러미는 적십자봉사원이 지역 내 결연세대에 직접 전달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남희 사무처장은 “봉사원과 시민이 정성을 모아 제작한 생필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