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후원,
취약계층 어르신 치매예방키트 메모리게임 세트 300개 제작
8. 21.(금)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의 후원으로 21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메모리게임 세트 300개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임직원 9명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화정동봉사회 봉사원 6명 등 총 15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메모리게임 세트를 제작하고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메모리게임 세트는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즐기며 기억력과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자극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남희 사무처장은 “고려아연의 따뜻한 후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치매 예방과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한 메모리게임 세트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긴급지원, 여름김치 지원, 아동·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