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5회차 수상구조사 2급 사전교육 마무리
현재까지 1급 18명·2급 93명 총 111명 교육 이수
8. 20.(목) / 문수실내수영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20일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5회차 수상구조사 2급 사전교육을 마무리하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생들은 수상안전에 대한 이론교육을 비롯해 구조영법, 심폐소생술 등 실제 실제 수상사고 발생 시 필요한 구조·응급대응 기술을 익히며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현재까지 울산적십자사는 수상구조사 사전교육을 통해 1급 18명, 2급 93명 등 총 111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후에도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수상구조사 2급 신규시험이, 29일에는 2급 특례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상구조사 교육을 통해 수상안전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