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건설공제조합 후원 ‘2026 희망드림 프로젝트’ 결연지원 실시
취약계층 결연가구 대상 장보기 및 생필품 지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8. 19.(화) / 울주군 삼남읍 일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19일 건설공제조합 후원으로 울주군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 희망드림 프로젝트’ 결연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 삼남봉사회 결연봉사원과 함께 지역 내 조손가정의 생활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봉사원들은 결연가구에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장보고, 결연가구의 상황을 살피며 정서적 지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청옥 회장은 “건설공제조합의 후원과 결연봉사원들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희망드림 프로젝트’ 조손가정 결연지원 사업은 9월 중 2차 사업을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