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주), 울산적십자사에 1천만원 기부금 전달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실천... 울산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
8. 18.(화) / 울산적십자사 회장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18일 울산적십자사 회장실에서 영진(주)(대표이사 이청훈)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사업 지원을 위한 1천만원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영진(주) 이청훈 대표이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청옥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김광희 회장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울산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영진(주)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청옥 회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영진 주식회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에 위치한 영진(주)는 전기배선 공사 전문기업으로 국내 원자력 발전소, 송배전 등 분야에서 고품질의 기술력을 발휘해 2026년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청훈 대표이사는 울산농아인협회에 매년 꾸준한 후원과 나눔을 이어오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