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RCY,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봉사활동 참여
광복의 의미 되새기며 행사 지원
8. 15.(토) / 울산문화예술회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15일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 RCY 단·회원 및 지도교사 48명이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여해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산 RCY 단·회원들은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장 안내와 광복절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보좌하는 등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
특히 단·회원들은 광복절은 맞아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일태 RCY본부장은 “광복절의 뜻깊은 행사에 울산RCY 단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RCY 단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