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현대예술협회·한빛갤러리, 옥동 취약계층 위해 300만원 기부
‘100달러 아트마켓’ 수익금으로 3년째 따뜻한 나눔 실천
8. 10.(월) / 갤러리 한빛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10일 남구 갤러리 한빛에서 국제현대예술협회 김용모 이사장, 한빛갤러리 이선희 관장, 옥동행정복지센터 한내견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옥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국제현대예술협회가 개최한 ‘100달러 아트마켓’을 통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작가들이 작품 판매금액의 일부를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옥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국제현대예술협회와 한빛갤러리는 2024년과 2025년에도 각각 3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300만원을 기탁하며 3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김청옥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현대예술협회와 한빛갤러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