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RCY, 2026년 청소년적십자(RCY) 전국캠프 참가
8. 6.(목) /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및 목포 일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및 목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적십자(RCY) 전국 캠프’에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바다처럼 깊게, 평화처럼 넓게! “함께하는 RCY”’라는 슬로건과 함께 전국 RCY회원 1,000명이 모여 청소년 인도주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적십자사에서는 울산지역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총 52명이 참석해 안전·봉사·교류·이념학습을 주제로 한 체험형 및 집합형 교육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김청옥 울산적십자사 회장은 “RCY 전국캠프는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 리더십의 가치를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울산을 대표해 참가한 단원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리더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RCY 단원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