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RCY, 제6회 촌스러버 프로젝트 「행복 한 박스」
울산대RCY, 신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감사와 응원의 마음 전해
8. 4.(화) / 신정2동 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 울산대학교 RCY 회원들은 4일 신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회 촌스러버 프로젝트 사업으로 「행복 한 박스」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울산대학교 RCY 회원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 교촌치킨을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일태 울산적십자사 RCY본부장은 “대학RCY 회원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행정복지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고, 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 매우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대학RCY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는 2021년부터 시작된 교촌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치킨을 통해 지역사회 히어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기부·나눔·봉사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