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결연세대 660가구에 사랑의 백미 10kg 나눔
7. 30.(목)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30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울산지역 결연세대의 건강한 식생활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백미(10kg)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울산적십자사는 2천만 원 상당의 백미(10kg) 660포를 울산 5개 구·군 결연세대 660가구에 전달했으며, 무더운 여름철 결연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김청옥 회장은 “계속되는 폭염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연세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결연세대를 대상으로 매월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