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해뜨는봉사회, 중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7. 28.(화) / 울산적십자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해뜨는봉사회(회장 정성란)는 28일 울산적십자사 맛나눔터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을 응원하기 위한 중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해뜨는봉사회 소속 봉사원 25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해 삼계탕 100인분을 만들었으며,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과 김희정 대현동장 등이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완성된 삼계탕은 지역 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폈다.
정성란 회장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시기일수록 따뜻한 한 끼가 큰 힘이 될 수있다고 생각한다”며 “봉사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삼계탕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