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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안전취약계층 대상 ‘2026년 위기탈출 안전교실’ 운영

배포일 :
2026.07.21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안전취약계층 대상 ‘2026년 위기탈출 안전교실’ 운영

7. 21.(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지역 내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위기탈출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부터 9월까지 노인·장애인·아동 등 안전취약계층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실습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위기 상황별 행동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으로, 참여자가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남희 사무처장은 “안전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특히 안전취약계층은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해 수상 안전교육과 재난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안전 역량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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