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 기운찬 여름나기 사랑의 보양식 나눔
7. 16.(목) / 중부종합사회복지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울주군 중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울주군협의회 소속 봉사원 14명이 참여해 삼계탕 80인분과 장아찌, 오이김치를 직접 정성껏 마련했다. 준비한 음식은 울주군 각 읍·면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전달되며 무더위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울주군협의회 류명희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중장년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원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는 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을 위한 밑반찬 지원, 김장 봉사, 재난구호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