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상반기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초·중·고 5,300명 참여
7. 16.(목)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울산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상반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울산적십자사는 올해 상반기 동안 12개 학교에서 총 188회 교육을 실시했으며, 5,300명의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해 국제적십자운동 7대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진행했다.
김남희 울산적십자사 사무처장은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보다 많은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와 협력해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산적십자사는 청소년들이 인도주의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약 3천명을 대상으로 총 142회에 걸쳐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교육은 삼성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