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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6년도 명예의 전당 등재식 개최

배포일 :
2026.04.30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6년도 명예의 전당 등재식 개최

- 적십자 인도주의 실천한 후원자 및 봉사원 60명의 이름 새겨

4. 30.(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4월 30일, 나눔과 봉사로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한 공로자들을 기리는 “2026년도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지한 후원자 및 봉사원을 직접 모셔 도너월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직접 새기며, 그들의 고귀한 행동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날 등재식에는 ▲HD현대중공업 ▲한국석유공사 ▲S-OIL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 ▲울산상공회의소 ▲류대기 ㈜현남 대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시협의회 ▲(의)동강의료재단 ▲김보경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 ▲코아주식회사 등억꽃향 ▲하재철 적십자응급강사 ▲범서농업협동조합 ▲울산축산업협동조합 ▲이규천 태화한우농장 대표 등 후원자(사) 15명과 ▲박종식 ▲한진남 ▲진미란 ▲박원숙 ▲고현숙 등 1만시간 이상 봉사를 펼친 적십자봉사원 5명이 함께했다.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 및 개인,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적십자봉사원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앞으로도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따뜻한 후원과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재난구호·취약가정 지원·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펼처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따.


  • 경상일보

    울산적십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 나눔 공로 인정 60명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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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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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제일일보

    울산적십자사 명예의 전당 등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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