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적십자 인도주의 홍보 캠페인 펼쳐
4. 29.(목) / 남창옹기종기시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4월 29일(목),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홍보 캠페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을 비롯하여 인근 지역에서 많이 방문하는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체험활동과 함께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방문객에 알리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울주군협의회 소속 봉사원은 지난 2025년 울주군 산불을 비롯한 여러 재난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전하며 방문객의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류명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장은 “적십자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부터 재난 현장의 이재민 구호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에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