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 문현철·한미지 대표,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1억클럽 가입
- 함께 기업을 경영하는 부부 대표, 향후 5년간 각 1억원 기부 약정으로 “동반 나눔” 실천
4. 24.(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 문현철·한미지 공동 대표는 4월 24일,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Cross Honor’s Club, 이하 RCHC)’ 1억 클럽에 가입했다.
이번 가입식에는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 문현철·한미지 대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청옥 회장, 최영수·김익기·신용일 RCHC회원, 김광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RCHC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난 2016년 9월 출범했다.
이번 가입으로 두 대표는 전국 346호와 347호이자, 울산 지역 18호와 19호 회원으로 등록되었다. 현재 울산 지역에는 두 대표를 포함해 개인 19명과 9개 기업이 RCHC 회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해운 및 항만 물류 전문 기업인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을 이끄는 두 부부 대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약 5천 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넘어 전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RCHC 18호 회원인 문현철 대표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19호 회원 한미지 대표는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기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문현철·한미지 대표는 이번 가입을 통해 향후 5년간 각 1억 원씩 기부를 통해 재난 구호·취약가정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의 긴급 지원 등 적십자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더 넓게 펼쳐질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