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6년 제4차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위원회 개최
관내 위기가정 7세대 대상 총 1,062만원 지원 결정
4. 21.(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4월 21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6년 제4차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긴급지원' 프로그램은 실직·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했으나 복지지원을 받지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는 대한적십자사 지원 사업이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 내 5개 구군 및 52개 행정동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정 중 솔루션위원회 심의를 통해 7세대에 총 1,062만원 지원을 결정했다.
대상가정은 심의결과에 근거하여 생계·의료 등 각 가정이 직면한 위기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 114가구의 위기가정에 대해 2억 7천여만원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