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빵 재료비 지원금 3,000만원 전달
지역사회 봉사 활성화 및 소외가정 지원 위한 “빵나눔터” 후원
4. 10.(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S-OIL은 1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과 박성훈 S-OIL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빵 재료비 지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S-OIL이 전달한 후원금은 자원봉사자들이 원활하게 제빵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빵 재료비 및 “빵나눔터”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성훈 S-OIL 상무는 “울산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제빵봉사를 비롯한 봉사활동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 따뜻한 응원이 전해질 수 있도록 S-OIL이 적극 후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에 힘쓰는 S-OIL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하는 이웃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내 위치한 제빵실 “빵나눔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2,623명이 이용하며 42,305명의 관내 취약가정에 갓 구운 빵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에 온정이 확산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