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적십자봉사회, 울주군 내 복지시설에 직접 만든 머핀 전해
복지시설 이용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등 취약가정 지원
4. 9(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범서적십자봉사회(회장 이선희)는 4월 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등 울주군 내 취약가정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내 빵나눔터에서 머핀 등 빵 200여 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복지관·재활센터·주간보호센터·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6개소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선희 회장은 “우리 주변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봉사원 모두 열심히 봉사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빵나눔터(제빵실)·맛나눔터(조리실)·세탁실 등 기능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능시설을 통해 2025년 총 54,662명의 관내 취약가정에 지원이 이루어지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