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적십자봉사회, 장애인·노인 등 취약가정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4. 8(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배꽃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옥희)는 4월 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관내 장애인·노인 등 취약가정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의 빵나눔터에서 직접 구운 머핀 200개를 장애인주간이용시설 및 경로당 등 복지시설을 비롯하여 울산 중구 내 취약가정에 전달했으며, 외출이 어려운 가정은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등 정서적지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옥희 회장은 “빵을 받으시며 활짝 웃으시는 이웃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 이웃들이 미소를 잃지 않도록 배꽃적십자봉사회 모두가 봉사활동에 열심히 매진하겠다.”라며 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빵나눔터(제빵실)·맛나눔터(조리실)·세탁실 등 기능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능시설을 통해 2025년 총 54,662명의 관내 취약가정에 지원이 이루어지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