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관내 복지시설에 직접 구운 빵을 전해
4. 7.(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4월 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관내 복지시설 이용 취약가정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머핀 200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경로당·미혼모보호시설 등 관내 복지시설 3개소에 빵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류명희 회장은 “이웃들이 갓 구운 빵을 드시며 오늘만큼은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웃에 안부를 전했다.
한편, 울산에서 활동 중인 111개의 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운영 중인 기능시설을 통해 제빵·밑반찬·세탁봉사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복지사각지대 내 소외된 이웃에 물적·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