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2026년 2차 운영회의 개최
4. 6.(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김광희)는 4월 6일(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2026년 제2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시협의회 및 울산 내 6개 구·군협의회 회장·총무부장 등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군별 1/4분기 주요 활동 공유 및 다음 분기 주요 활동 계획과 개선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운영회의와 더불어 신임 임원진에 대한 선임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 2026년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신임 부회장 및 환경보건분과위원장은 앞으로 울산 내 각 구·군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봉사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광희 회장은 “정기총회 이후 모든 임원이 한 자리에 모인 첫 회의이다. 올 해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을 전파할 수 있도록 봉사원 간 긴밀한 소통과 화합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