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덕하시장·덕하역 등 청량읍 일대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4. 3.(금) / 청량읍 덕하시장 및 덕하역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와 청량적십자봉사회(회장 변경희)는 4월 3일 덕하시장·덕하역 등 울주군 청량읍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 19명은 청량읍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덕하시장 및 덕하역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와 소속 적십자봉사회는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26년 2월 온양읍을 시작으로 울주군 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정기 환경정화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류명희 회장은 “화단 등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자칫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사소한 쓰레기라도 함부로 버리지 않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에서도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