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울산 북구 내 취약가정 지원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
4. 3 (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4월 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조리실)에서 북구 내 취약가정을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돼지불고기·물김치·무생채·미역줄기무침 등 밑반찬 4종을 조리했으며, 울산 북구 내 취약가정 30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음식을 전하며 건강상태 확인 등 안부를 살폈다.
울산 내 5개 구·군에서 활동하는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취약가정의 결식 예방을 위한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음식을 전하며 말벗이 되어드리거나 생활하며 불편한 점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사회안전망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황수진 회장은 “전달한 음식이 이웃에 기운을 북돋아 드리길 바란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라며 오늘 봉사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