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6년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강사 간담회 개최
4. 1.(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지난 4월 1일,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6년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전담강사 1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도 운영성과 공유 및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 논의를 진행했으며,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HEY! 세상을 바꾸는 우리」는 청소년의 인성발달과 민주시민으로서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공감·존중·소통을 배우는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김일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RCY본부장은 “인도주의 강사들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