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남구 내 취약가정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
4. 1.(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회장 조석순)는 4월 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조리실)에서 남구 내 취약가정 45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제육볶음·북어국 등 밑반찬 2종을 조리했으며, 남구 내 취약가정 45세대에 음식을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조석순 회장은 “음식을 전하려 방문하면 웃으며 반겨주시는 모습에 봉사원들도 함께 힘을 얻는다. 이웃들도 따뜻한 음식과 함께 겨우내 움츠린 마음도 풀리길 바란다.”라며 이웃들에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울산 내 5개 구·군에서 활동하는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취약가정의 결식 예방을 위해 밑반찬 봉사활동으로 이웃에 따뜻한 한끼를 전하고 있으며, 취약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지지 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