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전달
3. 30.(월) / 무거동행정복지센터
울산 남구 무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순나)는 3월 3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무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순나 위원장 및 위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박진오 총무팀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힘겹게 생활하는 이웃이 다시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돕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모금 운동에 동참했다.
유순나 위원장은 “힘겹게 살아가는 가정을 만나며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갖고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위원들이 함께 기부한 성금이 지금 겪는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달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하여 재난구호 활동, 안전교육 보급, 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쓰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