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네오스화학(주), 순직경찰관 자녀 위한 장학금 500만원 전달
안전한 사회를 위해 헌신한 이에 대한 감사 전해
3. 30.(월) / 울산경찰청
롯데이네오스화학(주)는 3월 30일, 울산경찰청에서 순직경찰관 자녀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노동인 롯데이네오스화학(주) 생산본부장,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 유윤종 울산경찰청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롯데이네오스화학(주)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직 경찰관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그 가족들을 응원하고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성금을 전달되었으며, 울산경찰청 소속 순직경찰관의 자녀 5명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노동인 롯데이네오스화학(주) 생산본부장은 “국가와 시민을 위해 헌산신 분들의 가족을 돕는 것이 대한민국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서 당연한 도리라 생각한다. 순직한 경찰관께서 지켜낸 안전한 사회에서 아이들이 당당히 자신의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롯데이네오스화학이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이네오스화학(주)는 순직경찰관 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에도, 대한민국을 지켜낸 보훈가족 대상 생필품·식료품 지원, 국가 성장을 이끈 어르신을 위한 명절맞이 배식봉사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