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북구 내 홀몸노인 응원 위한 사랑의 선물 지원
3. 27(금) / 울산 북구 일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27일, 홀로 생활하는 노인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사랑의 꾸러미 세트를 지원했다.
법무부보호관찰 울산북구협의회의 100만원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세제·휴지 등 생필품 및 라면·즉석죽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북구 내 홀몸노인 2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황수진 회장은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어르신은 감기 등 사소한 질환으로도 건강이 크게 악화되기도 한다. 특히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