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수암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삼계탕 130인분 나눔
7. 13.(월) / 울산적십자사 조리실
대한적십자사 수암봉사회(회장 최미현)는 13일 울산적십자사 조리실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130인분을 조리하고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안부를 전하기 위해 봉사원 27명이 조리해 전달했다.
최미현 회장은 “무더운 여름일수록 한 끼 식사와 따뜻한 관심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이웃들의 기력을 북돋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