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회야강 등 온산읍 일대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3. 25.(수) / 울주군 온산읍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3월 25일 회야강변 등 울주군 온산읍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 64명은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온산읍에서 회야강변 및 거주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는 “영남알프스”라는 불리우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하는 울주군을 보존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군 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류명희 회장은 “몰래 버려진 쓰레기는 환경 오염을 넘어 산불 등 재난의 불씨가 될 수 있다. 사소한 부주의가 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