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적십자봉사회, 남구 옥동 내 취약가정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3. 24.(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옥동적십자봉사회(회장 한지영)는 2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에서 남구 옥동 내 취약가정 22가구에 전달할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소고기무국·고등어무조림·계란말이·시금치무침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했으며, 남구 옥동 내 취약가정에 방문하여 직접 음식을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한지영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밑반찬 나눔을 비롯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산 내 5개 구·군 전역에서 활동하는 111개의 적십자 봉사회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제빵·세탁·반찬 나눔 등 지원 및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인도주의 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