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재난 대비 구호물자 점검으로 신속 대응체계 강화
7. 10.(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위해 구호물자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긴급구호세트, 생필품 등 주요 구호물자의 보관 상태와 재고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울산적십자사 김청옥 회장은 “재난 대응은 재난이 발생한 이후보다 발생하기 전 철저한 준비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구호물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해 재난 발생 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가장 먼저 달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적십자사는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하게 구호물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재고 확인과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구호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