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임직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단팥빵 제빵 봉사
7. 10.(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은 S-OIL(주) 임직원 11명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제빵봉사에서 S-OIL(주) 임직원은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단팥빵 210개를 직접 만들었다.
이날 봉사활동한 S-OIL 직원은 “함께 반죽하고 굽는 과정 자체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정성을 담아 만든 단팥빵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물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S-OIL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와 함께 제빵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빵과 함께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빵나눔터 운영 지원·위기가정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