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적십자봉사회,
마채소금축제 수익금 160만원 울산적십자사 기부로 나눔 실천
7. 8.(수) / 청량읍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8일,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량적십자봉사회(회장 박경희)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마채소금축제 수익금 16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월 개최된 제8회 울산울주 마채소금축제에서 봉사원들이 직접 운영한 먹거리 부스의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성금은 청량읍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청량적십자봉사회 박경희 회장은 “봉사원들과 함께 흘린 땀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울산적십자사 김남희 사무처장은 “축제의 기쁨을 나눔으로 이어주신 청량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