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울산남구체육회 대상 심리사회적지지 일반과정(PSS) 교육 운영
7. 7.(화)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7일 울산적십자사 대강당에서 울산남구체육회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지지 일반과정(Psychosocial Support, PSS) 교육을 진행했다.
모든 국민이 참여 가능한 PSS교육은 ▲스트레스와 대처 ▲심리적 응급처치와 지지적 의사소통 ▲동료지지 및 자기돌봄과 관련해 이재민을 정서적으로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울산적십자사 김남희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심리사회적지지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및 위기사건을 경험한 사람들의 정서적 고통을 경감시키고자 심리적 응급처치, 심리사회적지지 일반·강사과정 등 심리사회적지지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