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적십자봉사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펼쳐
7. 4.(토)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투게더적십자봉사회(회장 정다희)는 3일(금),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빵나눔터에서 투게더적십자봉사회 7명, 울산적십자봉사회 4명이 머핀 150개를 만들었으며, 관내 장애인복지관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
투게더적십자봉사회 정다희 회장은 “정성을 담아 만든 머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빵나눔터(제빵실)·맛나눔터(조리실)·세탁실 등 기능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능시설을 통해 지난 한해 총 54,662명의 관내 취약가정에 지원이 이루어지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