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사랑나눔봉사회,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삼계탕 200인분 나눔
7. 9.(목) / 울산적십자사 조리실
대한적십자사 사랑나눔봉사회(회장 명미자)는 9일 울산적십자사 조리실에서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200인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결연세대외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봉사원 11명이 조리해 직접 전달했다.
명미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봉사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